보도자료

한동하이드로(주), 아시아 수소수 시장공략에 박차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수소수 전문기업 한동하이드주식회사(대표이사 정석관)가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미 일본과 유럽에서 우수성을 검증받은 한동하이드로는 지난 7월부터 말레이시아 ATChem Supplies Sdn Bhd.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을 거점으로 아시아 전체시장으로 수소수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TChem사는 고무, 페인트, 종이 등에 들어가는 화학약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건강식품과 뷰티제품도 제조, 판매하고 있다. 올해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에서 시장기반을 구축한 후 내년부터는 동아시아 전역으로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예상 판매수량은 올해 3천대 수준에서 내년부터는 1만대 이상 판매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한동하이드는 ATChem사와 손잡고 다양한 현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 7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개최된 Mrs. Malaysia world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Mrs. Malaysia world는 18세~42세 사이의 기혼여성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미인대회중 하나로 아시아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미인을 뽑는 행사이다.

 

Mrs. Malaysia world의 최종 우승자는 2017년 12월 남아프리카에서 열리는 미시즈 월드 국제대회에 말레이시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번 미인대회는 의료, 스포츠, 미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수소수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실제로 미국,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미용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수소가 피부미백, 노화방지, 피부 항염효과, 미백 보습 기미개선 등 다양한 피부개선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들도 속속 발표되고 있다.

 

수소가 피부트러블의 주요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부미용 효과를 극대화시켜주기 때문이다.

 

한동하이드로(주) 정석관대표는 "해외에서 인정받는 기술력으로 가정용 및 휴대용 수소수 생성기과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 밀키톤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소수 시장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동하이드로는 지난 2015년 365㎖의 휴대용 수소수 생성기 'H2 365'를 출시하면서 세계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에는 가정용 1500㎖의 '마이수소'를 선보였으며 지난 9월에는 마시는 수소수 생성기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음식을 만들고 씻을 수 있는 '밀키스톤'을 출시하였다.

 

한동하이드로(주)는 글로벌 수소수 전문 기업으로 수소수 생성기를 시작으로 헬스케어, 식품, 화장품, 제약, 수송연료전지와 에너지(수소스테이션)등 15개 분야에서 수소 제품을 개발하여 산업화 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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