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동하이드로㈜, 롯데백화점 입점 이벤트 실시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수소수 전문기업 한동하이드로㈜(대표 정석관)가 롯데백화점 입점 기념으로 매장을 방문만 해도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롯데백화점 잠실점 1층 매장을 방문하여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판매중인 수소수 생성기 6대와 3층에서 판매중인 숙녀복 상품권 증정된다. 당첨자는 11월 24일 개별 통보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휴대용 수소수 생성기 'H2 365', 가정용 수소수 생성기 '마이수소', 요리, 세척, 세안 등에 탁월한 다목적 수소수 생성기 '밀키스톤'을 10% 할인하는 할인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H2 365 등 일본 등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수소수 생성기를 국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휴대용 수소수 생성기 H2 365는 작년 4월 일본에서 해외 물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홈쇼핑에서 완판되면서 수소수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본 QVC방송에서 시작 9분만에 완판을 기록하였고, 추가물량을 확보하여 예약판매로 진행하였으나 53분만에 매진되어 종료할 수 밖에 없었다. 한동하이드로 제품은 작년에만 닥터푸드사와 OEM으로 9회 방송되었다.
 
한동하이드로는 국내 보다는 해외에서 더 잘 알려진 수소수 기업이다. 작년 4월에는 도쿄, 오사카, 히로시마 등 일본 내 17개 지역 면세점을 운영하면서 연매출을 올리고 있는 에이산그룹과 수소수 생성기 수출계약을 체결하였다. 이 계약으로 한동하이드로는 일본 면세점 60여 곳에서 자체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올해 7월에는 체코의 에덴리베와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동유럽 시장에 진출했다. 에덴리베는 체코에서 기능성 건강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로 최근 매출 신기록을 달성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직 유럽시장에 수소수 제품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만큼 올해는 수소수 제품을 홍보하고 알리는데 주력하고 2018년부터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8월에는 말레이시아 ATChem Supplies Sdn Bhd.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하였다. ATChem은 고무, 페인트, 종이 등에 들어가는 화학약품 제조하는 업체로 건강식품과 뷰티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올해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을 독점으로 진행하고, 내년부터는 동아시아 전역으로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간 예상 판매수량 올해 3000대 수준으로 시작하여 내년부터는 1만대 이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동하이드로(주) 정석관대표는 "롯데백화점을 통해 해외에서 앞선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강력한 항산화제 기능을 하는 수소수 생성기를 판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소수 시장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수소수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동하이드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수소수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수소수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무료체험센터도 운영한다. 누구나 언제든지 신청하면 다음날 최고의 수소수 제품을 받아서 3주 동안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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