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동하이드로(주), 토종 수소수로 동 유럽시장 공략

한동하이드로(주), 토종 수소수로 동 유럽시장 공략

- 체코와 수출계약 체결로 동유럽 진출 기회 마련

사진: 한동하이드로(주)가 2016년 일본그룹 에이산과 연간 300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대표 수소수 생성기 기업 한동하이드로(주)(대표: 정석관)가 체코의 에덴리베와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동유럽 시장에 진출한다고 금일 밝혔다.

 

에덴리베는 체코에서 기능성 건강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로 최근 매출 신기록을 달성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한동하이드로는 아직 유럽시장에 수소수 제품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만큼 올해는 수소수 제품을 홍보하고 알리는데 주력하고 2018년부터 매출 100억 이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이번 계약은 KOTRA 해외 파트너 연결 지원 사업의 성과로 지난 10월 정부에서 지원하는 KOTRA 경제사절단으로 체코를 방문하고 상담을 통해 현지에서 바이어를 발굴 하면서 진행 되었다.

 

한동하이드로(주)의 수소수 생성기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 2015년부터 수출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작년에 해외 물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TV홈쇼핑을 시작으로 면세점, 양판점에 판매되면서 수소수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외에도 중국, 동남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20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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